(아리랑TV)서울빛초롱축제 제작과정 인터뷰

한지등 제작과정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정도로 힘든 작업입니다. 일일이 직접 손으로 작업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러한데요.  골조작업부터 배접, 채색과 코팅작업까지 전 과정을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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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0회째를 맞는 서울빛초롱축제는 청계천에서 수표교 이르는 1.2㎞ 물길을 따라 ‘서울의 꿈, 빛으로 흐르다’를 주제로 총 68세트, 400점의 다양한 등(燈)이 전시됩니다. 전체 작품 중 약 82%(세트기준)인 총 57세트, 303점은 이번에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10년의 감동, 100년의 빛으로’란 이름의 등을 비롯해 ‘미래로의 출발지, 서울역’ ‘안내봇’ ‘배달드론’ ‘VR체험’ ‘걷기좋은 서울’ ‘종로전차’ ‘추억이 빛나는 N서울타워’ ‘선비의 학춤’ ‘저잣거리 장수’ 등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셉트의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제작과정을 아리랑TV에서 직접 촬영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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