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목장은 나무로 집을 짓거나 생활용품을 만드는 사람을 목수라고 하며, 여러 분야의 목수 가운데 궁궐이나 사찰, 웅장한 저택의 건축을 담당하는 책임자를 ‘대목장’이라고 불렀다. 정부에서는 전통 목조 건축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82년 대목장을 중요 무형 문화재 제74호로 지정해 전통을 잇도록 했다. 현재 전흥수, 신응수, 최기영 대목장이 있다.

대목장은 나무를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키는 장인이라고 불린다. 우리나라의 목조 건축 발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곳이 사찰이다. 우리나라에는 4세기 때 불교가 전래되어 사찰을 지으면서 본격적으로 목조 건축물들이 들어서게 됐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목조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부석사 무량수전과 봉전사 극락적은 우리 조상들의 목조 건축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었다는걸 보여준다.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신라시대에 지어진 황룡사 구층 목탑은 높이가 75m나 되는 거대한 건축물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솜씨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경복궁과 창덕궁 등 조선시대의 궁궐도 대목장들의 뛰어난 능력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격 정책 (제작납품/제작임대/임대)
한지등(축제등) 가격에는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제작 납품과 제작 임대, 그리고 임대방식입니다. 제작납품은 제작 후, 제품의 소유가 의뢰인측에 있는 일반적인 방식이고 제작임대는 제품의 소유가 축제가 끝난 후, 그림토리로 넘어오는 것을 말합니다. 작품에 따라 제작비의 60~70%선에서 금액이 책정됩니다. 또한, 제작임대 고객이 내년에 자신이 의뢰한 제품을 재사용 하실 경우, 제작임대비 보다 저렴한 임대비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축제가 끝나고 보관장소나 관리가 어려운 고객에게는 효율적인 제작방식이며 초기 비용부담이 적다는게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임대방식은 임대 일자에 따라 제작비의 8%부터 60%선까지 가능하며 30일이 넘는 장기임대일 경우에는 별도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제작 사양
소재는 목재, 철제, 대나무로 틀 작업을 하고 외부는 이합 및 삼합 한지를 사용하며 좌대는 목재와 철재 구조물로 진행됩니다. 특별하게 요청하는 경우가 아니면 그림토리는 천으로 작업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한지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업 공정
한지등 제작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품은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맨 먼저 목재와 철제, 대나무를 이용해 만들고자 하는 모형의 틀을 잡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난 후, 전선을 연결해 전기작업을 합니다. 전기작업이 완료되면 도면이나 그림을 보고 철사로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모양이 다 만들어지면 한지로 배접을 하고 말린 후 채색에 들어갑니다. 채색이 완료되면 방수제를 2회 이상 뿌리고 말리는 코팅작업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되면 한지가 단단해집니다.
제작 상담
제작 상담은 그림토리 공방 031-946-2533 / finux@naver.com 으로 문의해 주세요. 견적문의를 하실 때는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시면 빠른 시간내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작업 중에는 시끄러워서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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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정책
A/S정책은 작품 제작의 특성상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진행됨으로 반품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유지보수나 하자보수를 원하시는 경우는 별도의 계약을 통해 상호 협의하에 진행됩니다. 제작과 배송기간은 수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림토리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에 지역에 따라 운반비와 설치비, 장비대가 달라집니다. 체험 상품에 대해서는 최소수량이 정해져 있으며 별도 협의가 필요하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이배 유등을 제외한 체험등인 소원지 유등과 성곽등의 경우는 로고 인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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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장은 나무로 집을 짓거나 생활용품을 만드는 사람을 목수라고 하며, 여러 분야의 목수 가운데 궁궐이나 사찰, 웅장한 저택의 건축을 담당하는 책임자를 ‘대목장’이라고 불렀다. 정부에서는 전통 목조 건축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82년 대목장을 중요 무형 문화재 제74호로 지정해 전통을 잇도록 했다. 현재 전흥수, 신응수, 최기영 대목장이 있다.
대목장은 나무를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키는 장인이라고 불린다. 우리나라의 목조 건축 발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곳이 사찰이다. 우리나라에는 4세기 때 불교가 전래되어 사찰을 지으면서 본격적으로 목조 건축물들이 들어서게 됐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목조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부석사 무량수전과 봉전사 극락적은 우리 조상들의 목조 건축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이었다는걸 보여준다.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신라시대에 지어진 황룡사 구층 목탑은 높이가 75m나 되는 거대한 건축물로,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솜씨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경복궁과 창덕궁 등 조선시대의 궁궐도 대목장들의 뛰어난 능력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격 정책 (제작납품/제작임대/임대)
한지등(축제등) 가격에는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제작 납품과 제작 임대, 그리고 임대방식입니다. 제작납품은 제작 후, 제품의 소유가 의뢰인측에 있는 일반적인 방식이고 제작임대는 제품의 소유가 축제가 끝난 후, 그림토리로 넘어오는 것을 말합니다. 작품에 따라 제작비의 60~70%선에서 금액이 책정됩니다. 또한, 제작임대 고객이 내년에 자신이 의뢰한 제품을 재사용 하실 경우, 제작임대비 보다 저렴한 임대비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축제가 끝나고 보관장소나 관리가 어려운 고객에게는 효율적인 제작방식이며 초기 비용부담이 적다는게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임대방식은 임대 일자에 따라 제작비의 8%부터 60%선까지 가능하며 30일이 넘는 장기임대일 경우에는 별도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제작 사양
소재는 목재, 철제, 대나무로 틀 작업을 하고 외부는 이합 및 삼합 한지를 사용하며 좌대는 목재와 철재 구조물로 진행됩니다. 특별하게 요청하는 경우가 아니면 그림토리는 천으로 작업하지 않고 우리의 전통한지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업 공정
한지등 제작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품은 만드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맨 먼저 목재와 철제, 대나무를 이용해 만들고자 하는 모형의 틀을 잡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난 후, 전선을 연결해 전기작업을 합니다. 전기작업이 완료되면 도면이나 그림을 보고 철사로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모양이 다 만들어지면 한지로 배접을 하고 말린 후 채색에 들어갑니다. 채색이 완료되면 방수제를 2회 이상 뿌리고 말리는 코팅작업을 반복합니다. 그렇게 되면 한지가 단단해집니다.
제작 상담
제작 상담은 그림토리 공방 031-946-2533 / finux@naver.com 으로 문의해 주세요. 견적문의를 하실 때는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시면 빠른 시간내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작업 중에는 시끄러워서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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